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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
글쓴이
사크와 존 워델 박사 저
출판사
피그말리온
출판일
2018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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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크와 존 워델 박사

수잔 에리얼 레인보우 케네디Susan Ariel Rainbow Kennedy를 줄여 사크라고 한다.
사크는 예술가이며 작가이자 선생으로 1997년 그녀 자신과 결혼을 했고, 절대로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16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한국에서 출간된 책으로는 『꿈을이뤄주는 자기주문법』이 있다. 사크는 이번 책을 통해 최선의 관계를 유지하는 비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그리고 함께 이 책을 쓴 존 워델 박사는 2011년 아내와 사별하고 슬픔에 빠져 살았지만, 2012년 사크를 만나 다시 사랑의 문을 열 수 있었다. 지금은 그의 아내가 몸소 실천했던 무조건적인 사랑을 전파하며 사크와 삶과 사랑의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완벽한 관계’라는 것이 가능하기는 한 것일까. 책의 제목을 보고 그런 의아한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관계 속에서 오해하고 상처받고 아파하다가 때로는 마음을 닫고 사랑하는 관계 자체를 포기하기도 한다. 오죽하면 차라리 관계 맺기를 포기하고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술을 마시고, 혼자 여행을 가는 편을 택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겠는가.

그러나 관계를 회피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관계가 실타래처럼 얽혀있거나 더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천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완벽한 관계를 만드는 시크릿』에는 남녀 사이의 사랑은 물론이고 주변의 모든 관계를 아우르는 새로운 철학이 담겨져 있다. 책에서는 ‘완벽한 관계를 위한 여섯 가지 습관’을 제시한다. 책의 저자가 이끄는 대로 노트에 적어보고 체크 항목을 채워 넣는 활동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를 알아가면서 주변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책에서는 내 안의 내부 비평가를 파악하고 현명한 자아를 소화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특히 저자와 저자 주변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담을 예로 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독자가 참고할 만한 우리 주변에 얼마든지 있을 만한 상황을 설정해서 그에 맞게 설명하고 해결책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실천 방법을 정리하고 개인적으로 체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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