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자그마한 회사를 경영하는 40대 중반의 기업인이자 황금돼지띠 쌍둥이의 아빠다. 서울 태생으로 한의학을 전공했으나 <파워포인트 무작정따라하기길벗>의 저자로 알려지며, 한의사가 아닌 시각디자인 사업을 20년 가까이 하고 있다. 글로벌 진출을 모색하다 런던투자청의 지원으로 가족과 함께 런던에서의 삶을 시작하게 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네 식구의 좌충우돌 런던 일기
여전히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의 수도, 대체 불가능한 문화의 깊이와 다양성으로 세계 구석구석 어디에서든 그 존재를 체감하게 하는, 여왕의 도시 런던. 40대 중반의 저자는 일과 생활의 전환점으로 런던행을 택했다. 특히 어린 쌍둥이 남매까지 네 식구가 함께한 런던행은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그 성과는 훌륭한 정보가 되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