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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1년 살아보기
글쓴이
레브경희 한 저
출판사
minimum(미니멈)
출판일
201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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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브경희 한

<에스모드>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8년 동안 <카루소> <아녜스베> <인터크루 키킷>에서 남성복 디자이너로 재직했다. 이후 디자인 분야를 바꿔 <디자인샐러드>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에디토리얼 작업을 12년 동안 해왔다. 디자이너로서의 확고한 커리어를 뒤로 하고 프랑스 파리로 떠나 세계 최고의 요리학교인 프랑스 파리 르 꼬르동 블루에서 파티시에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연희동에 오픈한 디저트 카페 <쥬마뺄>에서는 디자이너로서의 타고난 미적 감각과 르 꼬르동 블루 파리에서 배운 탁월한 기술로 만든, 그녀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독창적이고도 매력적인 디저트 ‘두블오’를 비롯해, 다양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다. <쥬마뺄>은 ‘나의 이름은’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 디저트를 통해 서로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름이다. 이 책 또한 그런 마음에서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파리, 파리… 그리고 파리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근사한 일탈을 꿈꾸는 이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도시는 아마도 파리일 것이다. 아름답고 자유롭고 로맨틱한 시간을 만들어줄 것만 같은 그곳. 저자가 디자이너로서의 쟁쟁한 경력과 안정을 버리고 마음에 불어대는 바람에 몸을 싣고 떠난 곳 역시 파리였다. 40이 넘어 전혀 다른 길을 시작하면서도 집중하고 즐길 수 있었던 건 파리였기 때문이다. 아무리 많이 보고 들어도 여전히 설레는 도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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