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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운
글쓴이
서찬휘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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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찬휘

만화 칼럼니스트다. 본명은 임채진으로, 2014년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에서 미디어·문화연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만화 커뮤니티 만화인(manhwain.com) 등을 운영하며 [한겨레], [국방일보], [인천일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진 등 다양한 매체에서 만화 칼럼과 평론을 써 왔다. 2008년부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옛 만화창작과),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중앙대학교 문예창작 전공, 백석문화대학교 웹툰애니메이션학부 등에 출강했다. 2018년부터는 「만화 속 배경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 작가로, 2020년부터는 만화, 「작정해도 어렵네」로 만화 창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한국산 자생형 오타쿠인 오덕·덕후, 그리고 만화 바깥 현실 속에 자리한 만화 문화의 연결 고리를 찾아 정리하는 것을 주된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단독 저서로는 『키워드 오덕학』(2017, 생각비행), 『나의 만화유산 답사기』(2018, 생각비행), 『윤승운: 만화·웹툰 작가 평론선』(2018, 커뮤니케이션북스), 『한혜연: 만화·웹툰 작가 평론선』(2019, 커뮤니케이션북스), 『김진태: 만화·웹툰 작가 평론선』(2019, 커뮤니케이션북스), 『덕립선언서』(2020, 생각비행), 『오덕이라니』(2024, 출판사마저), 『인스타툰』(2025, 커뮤니케이션북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만화웹툰작가평론선. 윤승운은 어린이들의 웃음을 책임지던 명랑만화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명랑만화의 인기가 사그라든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팔려 나가는 스테디셀러 맹꽁이 서당이 그의 대표작이다. 스스로 서툰 그림, 못 그리는 그림이라며 늘 겸손해 하지만, 윤승운은 그 누구보다 명랑만화에 맞는 표현을 연구하는 작가였다. 어린이 만화 작가로서 “만화는 아이들이 보는 것”이라는 굳은 신념으로 시대 흐름에 부응하는 소재를 차용하고 변화에 대응해 내며 시대와 세대 구분을 뛰어넘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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