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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의 향기
글쓴이
송양의 저
출판사
월파출판
출판일
201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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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양의

시인, 수필가, 문학평론가, 소설가. 호는 월파이며 한국문인 교수이다. 1952년 충남 칠갑산 밑 청양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하지만 너무 시골이라 학생이 없자 폐교되었다. 서울로 유학 와서 1975년 2월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3.8선 넘어서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하였다. 1978년 6월 상업은행에 입사, 1982년 5월 “꿈과 음악과 사랑” 시집 출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1999년부터 서 천안 지점, 대전지점장, 평택지점장 등을 역임한, 골프, 책읽기, 여행 등의 취미를 가지고 꿈 많은 소년으로 살고자 하는 시인이다. 2010년 한국문인상, 2011년 오늘의 문학상, 2012년동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사랑하기에』, 『행복하기에는 너무 짧은』, 『꿈과 음악과 사랑』, 『카라의 비밀』, 『단풍처럼』, 『향기로운 웃음소리』, 『꿈꾸는 자의 행복』, 『세상 밖의 세상으로 가라』, 수필집으로 『캄차카』, 『아무도 보고』, 『열정으로 살아라』, 『하루하루가 선물이다』, 소설집으로 『작은 유혹』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의 꿈과 희망, 그것이 쌓여 꽃처럼 피어난 시
수필은 영혼의 구김살 없는 표출이요, 글로 표현하는 언어다


시도 희망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힘이 있기에 삶의 진정성을 깨닫게 하고 진실한 교감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시인은 꿈을 꾸고 그 꿈이 쌓여 시가 되지만 시는 결코 부질없는 공상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게 하고, 보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의 이정표 역할도 한다.

『평론의 향기』는 그간 다수의 시집과 수필집을 펴낸 송양의 작가의 평론집이다. 평론이란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성찰인데, 유혹이 없다면 그 누구도 평론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평론도 매혹적인 향기를 원한다. 비평이라고 매혹적이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없다. 시, 수필, 소설 그리고 이제는 평론까지 섭렵한 저자의 필력이 날로 세련되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부는 한국문인에 2010년부터~2011년까지 지면에 발표했던 평론을 옮겨서 엮었고, 2부는 게재되지 않은 채 모아둔 평론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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