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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과제로서의 아시아
글쓴이
야마무로 신이치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18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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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야마무로 신이치

일본 구마모토 출생. 도쿄대학교 법학부 졸업, 중의원 법제국 참사, 도쿄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도호쿠대학교 조교수, 교토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는 교토대 인문연 명예교수로 있다. 전공은 근대일본정치사, 법정사상연쇄사. 저서로 『법제관료의 시대: 국가의 설계와 지(知)의 역정』, 『키메라: 만주국의 초상』,『사상과제로서의 아시아: 기축· 연쇄·투기』,『유라시아의 기슭으로부터』,『헌법 9조의 사상수맥』,『러일전쟁의 세기』,『복합전쟁과 총력전의 단층』,『현대의 기점 제1차 세계대전』(전 4권 편집?공저) 등이 있고, 그 이외의 공저?공편 등 많은 저작을 출간했다.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하세가와 뇨제칸상, 요시노 사쿠조상, 아시아·태평양 특별상, 시바 료타로상을 받았으며, 2017년 ‘근현대 아시아를 둘러싼 사상연쇄’를 테마로 하여 연속저작 『아시아의 사상사맥(思想史脈): 공간사상학의 시도』와 『아시아 사람의 풍모: 환(環)지역학의 시도』를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본인과 일본에게 아시아란 무엇이었던가를 살펴본 책

일본에게 아시아란 무엇이었던가, 일본에서 아시아는 어떻게 이야기되어 왔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일본인과 일본은 어떠한 정치적 실천을 해왔던가를 역사적으로 살펴본 책이다. 이 책은 일본에게 아시아란 무엇이었던가를 기축, 연쇄, 투기의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살펴보고 있다. 어디까지를 아시아로 보는가, 서구의 지를 중심으로 한 지식이 어떠한 경로로 전달되고 수용되고 거절되고 변용되는가, 아시아를 어떻게 구상하는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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