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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멜리아드 핸드북
글쓴이
후지카와 후미오 저
출판사
벤치워머스
출판일
2018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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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카와 후미오

스피시즈 너서리(SPECIES NURSERY) 대표. 에어플랜트, 브로멜리아과와 다육식물 분야의 일본 내 최고 전문가.
식물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초등학생 시절부터 식물에 둘러싸여 지내다 자연스레 선인장과 다육식물에 빠져들었다.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진귀한 식물을 보급하고 또 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2001년, 틸란드시아 등 브로멜리아과 식물들과 다육식물, 희귀 구근식물 등을 중심으로 다루는 스피시즈 너서리를 설립했다. 2012년에 기후가 따뜻한 가나가와현 나카이초로 옮겨 더욱 본격적인 활동과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NHK에서 제작한 <신비한 식물 에어플랜트>에 촬영 협찬과 자문을 했고, <긴자GINZA>, <취미 원예>, <생활의 제안 -시즈오카>, <보타삐Botapii>, <브루투스BRUTUS>, <야후 매거진> 등에 여러 차례 소개됐다. 특히 일본 내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잡지라 꼽히는 <브루투스>의 희귀식물 특집호 표지로 저자 사진이 등장할 만큼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다. 오늘도 여전히 작지만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원예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에어플랜트와 브로멜리아드 가꾸기 워크숍과 희귀식물 관련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 내 방만이라도 자연으로 정화할 수 없을까?
넓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화분과 흙이 필요 없는 에어플랜트로
미세먼지와 정서적 안정 모두 가져보자!


미세먼지 때문에 나날이 갑갑한 공기. 이런 요즘, 신선한 실내 식물이 인테리어와 미세 먼지 경감 효과 등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식물이 가져다주는 에너지가 우리 마음에 활력을 더해주는 정서적 효과뿐 아니라 손이 가는 일이 많은 가드닝을 하게 되면 기억력과 집중력 등 뇌 인지기능 회복과 함께 촉각과 손의 미세동작 등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으로 얻는 건강의 효과도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장점들 덕분에 현재 가장 뜨겁게 유행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집 안에서 식물을 가꾸는 인도어 가드닝입니다.

신발 상자보다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화분 하나에도, 집 안 분위기를 단숨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실내 식물은 현대인들의 정서적 위로와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날로 심화되는 미세먼지 등 나쁜 공기질을 개선해주는 등 우리 일상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게다가 브로멜리아드는 화분이나 흙이 필요 없거나 물주기가 매우 간편하고 강인해 누구나 손쉽게 기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에어플랜트 이외에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비한 식물들이 잔뜩 존재하는 매혹적인 ‘브로멜리아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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