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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미래 대예측
글쓴이
아시아개발은행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2년 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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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시아개발은행

아시아 지역의 경제 성장과 경제 협력을 증진하고, 지역 내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적인 지역 금융기관이다. 아시아개발은행은 빈곤이 사라진 아시아를 꿈꾸며 개발도상국가들의 빈곤을 크게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63년 아시아극동경제위원회(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의 전신) 각료회의에서 구상이 제안, 1965년 12월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설립 협정에 조인, 1966년 12월 활동을 개시하였다. 필리핀 마닐라에 소재하며 67개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경제의 축이 움직인다. 이 책은 국제금융기구 아시아개발은행이 제시하는 범아시아 최초의 미래 전략 보고서이다. 동아시아의 경제 규모는 이미 미국, 유럽연합을 능가했으며 5년 후에는 중국이 세계 최대의 경제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아시아개발은행(ADB)는 이 책을 통해 2050년 ‘아시아 세기’를 실현할 것인가, 아니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질 것인가, 하는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아시아의 미래를 점쳐본다.

아시아는 값싼 노동력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제조와 정보기술서비스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시아는 가능성을 가진 동시에 취약점도 보유하고 있다. 사회기반시설과 사회서비스에 대규모 투자가 시급히 필요하며 문맹률도 높다. 현재 아시아 국가들이 처한 경제적·사회적 현황으로는 확실히 미래가 밝다고 낙관할 수만은 없다.

일본, 한국, 싱가포르 등이 포함된 고소득 선진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이 포함된 고성장 신흥중진국, 아프가니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등이 포함된 중하위 차세대 성장국 등 아시아 각국이 대처해야 할 장기적 이슈와 전략적 과제는 국가마다 상황이 다양하므로 정확한 대책과 타이밍도 국가마다 달라야 할 것이다. 이에 이 책은 일부 국가나 지역, 일부 이슈에 대한 단기적 혹은 중기적 관점이 아닌 아시아 지역 전체의 전반적인 이슈에 대한 장기적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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