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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경영, 데이터사이언스를 만나다
글쓴이
김성준 저
출판사
클라우드나인
출판일
2018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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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준

조직 연구자이자 현장 전문가. 조직에서 일어나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현상에 호기심이 많다. “이 조직은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는가?”, “조직 내 문제와 원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붙들고 그 답을 찾고자 리더와 구성원, 그들이 함께 만들어 내는 조직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왔다. 또한 새로운 기술이 조직과 리더십을 어떻게 바꾸는가에 관심을 가져왔다. 머신 러닝, 딥 러닝, 자연어 처리, 생성형 인공지능, AI 에이전트에 이르기까지 그 기술들이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 리더 역할, 조직 구조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학술적으로 연구해 왔다. 이 책에는 수많은 기업의 경영자들과 AI 전환, 즉 AX를 주제로 토론하고 고민해 온 결과를 담았다.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과 조직 운영 방식 전체를 다시 묻는 변화로 바라보고자 했다. 주요 저서로는 《AI가 바꾸는 일터의 미래》, 《전략적 사고의 11가지 법칙》, 《최고의 조직》, 《탁월한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 《조직문화 통찰》이 있다.

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현 기아, 세아 인사자문
전 (주)LG, CJ(주), 우아한청년들, 메가존 인사자문
전 SK SUPEX추구협의회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 기업들은 과학적 인재경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지금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에서는 경험에 의존한 직관과 직감을 넘어 인재경영 과학화가 시도되고 있다.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고 배치하고 육성하고 승진시키고 보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사부서에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기술이 물밀 듯이 들어오면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리더십 심리학자이자 조직 인류학자이자 대기업 실무 인사 담당자로 있으면서 인재경영 과학화 분야에서 선구자격으로 좌충우돌하며 겪은 희로애락을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함께 풀어내고 있다. 아울러 채용, 육성, 평가, 승진 등 인재경영의 여러 분야에서 어떤 점들을 고민해볼 수 있는지도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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