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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
글쓴이
백미정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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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미정

조금의 욕심을 부려, 대한민국 엄마들 모두 글을 썼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 ‘타인과 연결될 때, 삶과 문장은 단단해진다’고 한다. 글쓰기로 그대와 연결되기를, 우리의 삶을 잘 살아내기를, 잘 살고 있다고 서로를 다독여주는 작가와 독자가 되기를 바란다.
전, 유아행복연구소 교육실장으로 교육 기획과 강의하는 일을 거쳐 전업 작가로 살았다. 책 쓰기 코치, 글쓰기 강사 일을 하며 ‘엄마 작가 메이커’, ‘엄마 강사 메이커’라는 브랜드명을 가지게 되었다. 그간 쓴 글들을 간간이 되돌아보며, 앞으로 쓰게 될 글이 곧 삶이 되었으면 한다.
엄마 작가 비전스쿨 / 작문하는 필사 모임 / 글쓰기 모임 / 글 리모델링 수업 / 책 쓰기 코칭 과정
세나시 브랜딩 스쿨. 새벽 글쓰기 클럽 / 헤쎄드 컴퍼니. 에니어그램과 글쓰기 / 고마워 컴퍼니. 고마워 프로젝트와 글쓰기

책 소개

분야종교
신앙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의 간증을 들으면 흩어졌던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그렇게 흔들림 없는 모습이 멀게만 느껴질 때도 있다. ‘나는 왜 이렇게 믿음이 약할까?’라고 자문한 적이 있다면, 베드로 사도마저도 인간적인 약점을 보였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그러면 흔들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시 중심이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이렇듯 백미정의 『혼자 펑펑 울고 싶은 날』에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다시 중심을 잡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눈물도 웃음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순간들을 담은 2행시 모음집. 작가 백미정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예수님을 이해해보려는 묵상을 담았다. 이 책에 나오는 사연에 울기도 웃기도 하다 보면, 혼자 펑펑 울고 싶었던 그날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획하고 계신 하나님을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단어가 묵상이 되고 기도가 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함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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