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
글쓴이
홍세화 외 22명
출판사
생각을담는집
출판일
2012년 1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세화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으로 시민 모임 ‘마중’을 통해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 수용된 외국인들을 지원하였다. 주요 저서로 『미안함에 대하여』, 『결: 거칢에 대하여』, 『공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생각의 좌표』, 『지구를 구하는 정치 책』 등이 있고, 『노루 인간』, 『딸에게 들려주는 인종차별 이야기』, 『왜 똘레랑스인가』 등을 번역했다.

2024년 4월 18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다양한 영역의 강사들이 트렌드, 교육, 경제, 평화 등의 주제로 강의 형식으로 구성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에 이어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2』가 발간되었다. 2권에서는 1권에 이어 꿈과 희망, 열정을 북돋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학업난, 취업난, 만만치 않은 사회 분위기에 치여 고달픈 요즘 젊은이들에게 가슴 속의 열정을 확인하고 실천하라고 이야기한다.

엉뚱함으로부터 가능성을 발견하라는 큐브피아 권석철 대표의 격려, 생각을 머리 속에서만 끝내지 말고 직접 실천하라는 가톨릭의과대학 조재형 조교수의 충고 등 각계 각층의 저자들은 삶을 열정적으로, 가슴 뛰게 살 것을 권한다. 새로운 열정에 목마르다면, 만성 무기력증에 시달린다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혼자만 뒤쳐지는 것 같다면 새로운 영감과 아이디어를 위해 이 책을 펼쳐보자. 가슴 뛰는 삶을 살았던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그들의 삶에 공명하며 가슴 뛰는 미래를 꿈꾸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