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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
글쓴이
김나정(김호야)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이룸)
출판일
2012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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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나정(김호야)

활자중독자. 소설가, 희곡작가, 문학평론가. 미취학 아동일 때는 세계명작전집을 뒤적이고, 중학생 때는 추리소설과 무협소설에 심취했으며, 고등학생 시절에는 대하소설에 빠져들었으며 대학에 들어가 한국소설과 본격적으로 만났다. 지금은 SF 소설과 호러 소설, 그 외 온갖 소설을 탐닉한다.

소설을 좋아하다 보니 소설을 쓰게 되었고, 쓰다 보니 깊이 알고 싶어 공부를 시작했다. 눈이 맑고 귀가 밝은 독서가를 꿈꾼다. 2003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비틀즈의 다섯 번째 멤버」, 2007 [문학동네] 신인상 비평부문 「성난 얼굴로 돌아보지 말라」, 2010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여기서 먼가요?」가 당선되며 장르를 넘나드는 행보를 선보였다.

상명여자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석사, 고려대학교 문예창작과 박사, 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학사 등을 마쳤고, 상명대학교 대학원 소설창작학과 초빙교수, 한서대학교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를 지냈고 고려대, 순천향대, 숭의여대, 중앙대에 출강하고 있다.

저서로 소설집 『내 지하실의 애완동물』, 『멸종 직전의 우리』, 희곡 『김나정 희곡집』, 연구서 『박완서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청소년평전 『꿈꾸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만화의 신 데즈카 오사무』, 『미디어 아트의 거장 백남준』, 공저 『공포』, 『설렘』, 『가족, 당신이 고맙습니다』, 『수업』, 『30Thirty』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세기 건축 분야에 뛰어난 족적을 남긴 ‘안토니 가우디’의 진솔한 생애를 그린 청소년 평전이다. 2004년에 출간된 책을 재편집하여 개정하였다. 자로 잰 듯 네모반듯한 건축물이 들어서던 19세기, 아름답고 독특한 건축물을 통해 천재 건축가로 이름을 날린 그는 사실 미치광이, 괴짜, 보수적인 가톨릭 건축가로 낙인찍히기도 했다. 그리고 형, 어머니, 아버지의 죽음을 차례로 겪으며 슬픔과 외로움으로 힘들어하기도 했다. 시련을 이겨내기 위해 가우디가 선택한 것은 미친 듯이 일에 파묻히는 것이었다. 이 책은 누구나 겪는 인간적인 갈등과 고뇌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그 시련을 이겨내는 위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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