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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짓기 해부도감
글쓴이
혼마 이타루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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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혼마 이타루

1956년 도쿄에서 태어나 1979년 니혼대학 이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까지 하야시 간지 설계사무소에서 주택설계를 배웠고, 도쿄에 1급 건축사 사무소 혼마 이타루/bleistift를 설립한 이후 주택의 기능과 공간의 아름다움이 균형 잡힌 주택을 설계해오고 있다. 삶이 깃든 집을 짓기 위해 고민하며 30년 동안 150채 이상의 주택을 설계한 결과, 살기 편한 구조를 잘 만들어내는 주택설계사로 평가받고 있다.
1995년 NPO법인 집짓기 모임의 이사(2006~2008년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2009년부터는 NPO법인 집짓기 모임(집짓기 학교)의 창립 멤버로서 젊은 설계사들에게 주택설계 실무를 가르치는 중이다.
저서로는 『주거 아이디어 도감(공저)』 『최고로 재미있는 구조설계 도감』 『건축가 혼마 이타루의 주택설계를 위한 101가지 디자인 비법』 『주택의 공간계획을 위한 디자인 디테일』 『최고의 평면』 『최고의 주택을 디자인하는 방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일본 건축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
[해부도감] 시리즈, 작은 집 짓기 편

“살기 좋은 집은 면적과 상관없다.”
큰 집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작은 집 짓기의 모든 것!


미니멀리즘의 열풍, 협소주택에 대한 관심 속에서도 막상 집을 지으려고 할 때면 가능한 한 현재의 공간보다는 크고 여유롭기를 바란다. 큰 집이 살기 좋을 거라는 고정관념은 여전히 쉽게 없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살기 좋은 집은 면적이 아니라 구조설계에 달려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책이 출간되었다.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고 국내 건축책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연 더숲 [해부도감] 시리즈의 6번째 책 『작은 집 짓기 해부도감』이다.

이 책은 협소주택이라고 불리는 연면적 66.1~99.2m²(20평~30평) 정도의 작은 집 설계의 모든 것을 담아낸 건축책이다. 작은 집을 어떻게 ‘잘’ 만들 수 있는지를 매우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설명해낸다. 작은 집의 구조설계에 관한 10대 원칙을 통해 건축 형식의 자유로운 발상을 꾀하는가 하면, 저자가 직접 설계한 소형주택 41채는 다양한 집의 모양과 구조, 설계상의 아이디어를 펼쳐낸 저자의 오랜 내공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기존 [해부도감] 시리즈와 같은 도감의 형식을 갖추되, 일러스트가 가미된 도면을 중심으로 더욱 세밀한 정보를 제공한다. 도면과 더불어 해당 주택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QR코드도 함께 삽입되어 있어 도면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한정된 면적과 비용으로 집 짓기를 꿈꾸는 건축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건축학도와 건축사에게는 주택 건축의 아이디어와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또한 삶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작지만 아름다운 집들을 통해 ‘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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