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활은 경제와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경제를 배워야 하고 어릴 때부터 돈이 무엇이며 언제, 어떻게 쓰는지를 바르게 익혀야 합니다. 올바른 경제 교육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전 세계 경제를 주름잡고 있는 유대인들은 유아기 때부터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우리 속담처럼 어릴 적에 형성된 경제 개념과 습관이 평생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현명한 경제 주체로 성장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나의 첫 경제책 시리즈는 이제 막 돈에 호기심이 생기고 질문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명쾌한 경제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또한 자녀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교육을 하길 원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유용한 경제 교육 지침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