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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번역을 위한 공부법
글쓴이
김정자 외 2명
출판사
더라인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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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자

서울 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현재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전쟁 호르몬 : 인류의 일곱 번째 본능』, 『얼굴 시간을 새기다』, 『베일에 가려진 스파이 이야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의학』, 『단숨에 읽는 해적의 역사』, 『탈무드 : 5,000년 유대인의 지혜와 처세』, 『나를 바꾼 그 삼일 :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100일 동안 번역마늘을 먹으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진 번역가 3인방!
통번역 대학원 공부법부터 영상번역과 출판번역 공부법까지
몸소 터득한 중국어 필살기를 가감 없이 공개하다

“번역가가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 세 명의 중국어 번역가가 몸소 실천하고 터득한 방법을 속 시원히 다 알려 준다. 중국어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하고 번역가로 입문했지만 좀 더 탄탄한 실력을 쌓고 싶었다는 신노을. 중국어 통역과 번역, 교육 등으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지만 영상번역가를 꿈꿨던 임혜미. 문서번역, 게임번역, 출판번역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년간 번역가로 경력을 쌓았지만 공부를 지속하고 싶어 했던 김정자. 이 세 명은 각자 자신의 목적에 맞춰 계획표를 짜고 100일 동안 실천한다. 이름하여 ‘100일 번역마늘 프로젝트’.

백 가지 공부법을 안다 해도 실천하는 건 또 다른 얘기. 저자 3인방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마다 서로 응원하며 100일을 완주했다. 그 100일의 기록을 『중국어 번역을 위한 공부법』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 세 명 모두 입을 모아 말한다. “번역가로 데뷔했다고 공부가 끝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시작이다.” 이들의 100일간의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중국어 공부법과 번역 팁은 물론, 번역가 입문 방법 및 생존법까지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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