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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글쓴이
David P. Barash 외 1명
출판사
명인문화사
출판일
2018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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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avid P. Barash

데이비드 바래시는 1973년부터 현재까지 워싱턴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심리학 관련 다양한 저서를 출간 중이다. 그는 미국 뉴욕에서 출생했고 1966년에 생물학 전공으로 뉴욕 주립 대학교를 졸업하였다고, 그 후 1970년에 매디슨에 위치한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동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동물의 사회성 체계 및 진화에 관심을 갖고 야생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인간 본성을 탐구하는 진화심리학과, 최근에는 평화 연구에도 관심을 가져 관련 강연 및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 작가이다. 우파 단체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교수 101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저서로는 정신과 의사인 아내 주디스 립턴과 함께 쓴 『일부일처제의 신화(The Myth of Monogamy)』를 비롯해 『젠더 갭(Gender Gap)』, 『혁명적 생물학(Revolutionary Biology)』, 『생존 게임(The Survival Game)』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모두가 전쟁을 두려워하고 평화를 염원하지만, 인간의 역사에서 전쟁과 평화는 반복된다. “전쟁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이유는 전쟁을 없앨 방법이 없기 때문”이라는 루소의 말처럼 전쟁이라는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정규전쟁, 비정규전쟁, 비대청전쟁, 테러리즘, 4세대전쟁, 게릴라전쟁, 패권전쟁 등과 같은 ‘전쟁’에 대한 관심이 크고, 연구도 많이 한다. 반면 평화 연구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한 편이다.

이 책은 그 어떤 것보다 ‘전쟁’과 ‘평화’에 대한 균형적 시각을 제공한다. 그래서 전쟁연구 못지않게 평화연구에 대해서 풍부한 내용과 생각할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세부주제들이 유익한 학술적 근거를 제시하면서도, 배경지식이 없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들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평화의 의미와 평화체제를 방해하는 전쟁의 원인, 예방, 폐기에 대해 살펴보고, 적극적인 평화구조를 창출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심도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전쟁과 평화를 포괄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은 과거와 현재에서 발생하는 주요 주제를 함께 다루고 있다. 또한 ISIS, 폭력과 비폭력의 성격, 최첨단 군사기술, 테러와 세계평화지수, 이란, 북한, 시리아에서의 갈등과 변화 등 최신 상황을 담고 있다. 포괄적 구조로 작성된 이 책은 세계 곳곳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설명하고 독자가 그것을 이해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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