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름, ‘꽃보다 할배 리턴즈’에 홀로코스트 추모비,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체크포인트 찰리 등 생생한 독일의 역사가 담긴 명소들이 등장하면서 많은 시청자에게 독일의 매력을 새로이 선보인 바 있다. 흔히 독일 하면 맥주, 소시지, 자동차, 축구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것이 독일 전부는 아니다. 상상 그 이상의 매력을 선사하는 소도시들, 지역마다 특색 있는 민속 축제와 크리스마스 마켓, 맥주의 명성에 가려졌으나 품질 좋기로 유명한 독일 와인, 지역별·계절별로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들,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관광지들…. 독일의 매력은 무궁무진하다.
『프렌즈 독일 18~19』에는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자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여행지와 요즘 뜨는 명소를 비롯해 미식, 쇼핑, 즐길 거리, 숙박까지 최신 독일 여행 정보의 모든 것을 담았다. 2018~2019년 개정판에서는 독일 여행의 핵심 키워드 5, 저자가 추천하는 베스트 여행지, 2018~2019년 독일에서 떠오르는 핫스폿 등을 추가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