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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글쓴이
전성철 외 3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8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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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성철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IGS) 회장이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외국인, 동양인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4년 만에 파트너로 승진함으로써 맨해튼 대형 로펌 최단 기간 내 파트너 승진 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한국 정부 고문 변호사로 슈퍼 301조 등 메가톤급 통상 이슈들을 맡아 성공적으로 해결했다. 14년간의 미국 생활을 끝내고 귀국 후에는 김앤장 국제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 신한국당 대표 상임 특보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총선에 출마하여 낙선한 후 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하고 2003년 한국 최초의 CEO 교육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15년 동안 전국적으로 1만 명 이상의 CEO 및 임원에게 경영의 다양한 기법을 전수했다.

언론 분야에서는 30여 년 동안 [워싱턴포스트], [조선일보]를 포함한 여러 국내외 매체에 총 200편이 넘는 다양한 주제의 칼럼을 기고했고, 1998년 IMF 위기가 한창일 때는 MBC에서 [전성철의 경제를 푼다], [경제 매거진] 등을 진행하며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조선일보] 비상임 논설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가치관 경영』, 『위기관리 10계명』, 『협상의 10계명』 등 총 13권이 있다.

현재 한국 사회에 글로벌 스탠다드를 전파한다는 목적을 가진 ‘글로벌스탠다드연구원’을 운영하면서 유튜브 채널 ‘디지틀조선TV’에서 [전성철의 글로벌 아이]라는 주간 영상 칼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인 ‘전성철의 핵콕TV’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

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알면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조차 4차 산업혁명을 기술적 측면에서만 바라본다. 그러나 급속히 달라지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 혁신이 아니다. 지금까지 9명이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며 정교한 작전을 짰다면, 이제부터는 5명이 몸싸움을 해가며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4차 산업혁명으로 공유와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간, 시장 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쟁자가 튀어나오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화를 눈앞에 둔 지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싶은가? 그렇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 맞게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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