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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여가 1
글쓴이
명효계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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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명효계

중국 로맨스 소설의 대표 작가. 데뷔작 『명약효계(明若曉溪)』가 2015년 대만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정통 멜로 『포말지하(泡沫之夏)』는 만화책으로 각색되었을 뿐 아니라 2010년 대만 드라마로 만들어진 뒤 2017년 중국에서 다시 한 번 리메이크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선풍소녀(旋?少女)』, 『첫날밤의 장미(第一夜的薔薇)』, 소설 『회유천사신아애니』, 만화 『회유천사신아애니』등이 있다. 작가의 작품 대부분이 영상화되었으며 작가가 직접 중국 드라마 [포말지하]와 [선풍소녀]의 극본 작업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열화여가』는 중국에서 7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주유민, 적려열파 주연의 동명 드라마로 제작되어 중국 최대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유쿠(Youku)를 통해 2018년 초 방영되었다. 인물들의 뚜렷한 개성과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룬 『열화여가』는 남성 주인공 위주의 대다수 무협극과는 달리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성장을 그려내는 ‘새로운 강호무협전기’라는 평을 얻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녀의 모든 생을 함께할 수 있으니, 그거면 되었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중국 로맨스 작가 명효계가 선보이는
지금껏 만나지 못한 새로운 강호무협 로맨스


여주인공 ‘열여가’와 그녀를 둘러싼 인물들이 무림 최고 문파 ‘열화산장’을 배경으로 펼치는 사랑과 야망, 복수에 얽힌 무협사극 『열화여가』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열화여가』는 중국 국민 배우 적려열파, 주유민 주연의 동명 드라마로 만들어져 ‘첫 방송 공개 18시간 만에 1억 뷰 돌파’, ‘5주 연속 온라인 조회 수 1위’ 등 놀랄 만한 기록을 세우며 큰 인기를 얻었다.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제작사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으며,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중국의 로맨스 소설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 명효계가 이번에는 무협사극에 도전했다. 명효계는 신선하고 과감한 전개와 개성 뚜렷한 캐릭터, 섬세한 감정선으로 중국에서 수많은 팬을 거느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데뷔작 『명약효계(明若曉溪)』가 대만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정통 멜로 『포말지하(泡沫之夏)』는 만화책으로 각색되었을 뿐 아니라 대만과 중국에서 각각 드라마화되었다. 작품 대부분이 영상 또는 만화로 리메이크되며 최근 가장 주목받는 로맨스 스토리텔링의 귀재로 떠오른 저자의 신작『열화여가』는 중국에서 70만 부가 판매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특히 남성 주인공 위주의 대다수 무협극과는 달리 여성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성장을 그려내는 ‘새로운 강호무협전기’라는 평을 얻었다.

『열화여가』는 강호에서 세력 확장을 위해 각축을 벌이는 다양한 문파의 사람들이 펼치는 무협사극으로, 인물들을 움직이는 동기는 권력뿐 아니라 우정, 사랑, 가족애, 복수, 배신 등의 인간적 욕망이다. 무림의 양지를 대표하는 열화산장과 음지를 대표하는 암하궁의 오래된 대립으로부터 시작된 무림의 위기는 암하궁 궁주의 계략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급류를 타게 된다. 열화산장의 후계자이자 열화권의 계승자인 여가와 주변 인물들 역시 혼탁한 강호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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