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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글쓴이
냥송이 저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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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냥송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첫 반려묘 송이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시작으로 ‘냥집사’가 된 지 어느새 12년이 되었다. 냥덕질과 힐링을 목적으로 취미 삼아 혼자 그린 그 한 장 한 장의 그림들이 SNS에서 수많은 랜선 집사들과 유저들로부터 공감과 사랑을 받게 되었다. 그 뒤 집사의 세계로 인도해준 반려묘 송이의 이름을 딴 ‘냥송이’라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름으로 고양이 일러스트 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상의 수많은 ‘냥’님들을 매일 염탐하는 것이 인생의 낙이며 더욱 포근하고 재기 발랄한 그림으로 냥님들을 표현하고자 오늘도 노력 중이다. 빡빡하고 지친 일상에 소소하지만 고양이처럼 나른하고 따뜻한 위로 같은 작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주요 작품으로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 『컬러링북 DREAM』, 『Pandora』, 『Cinderella』, 『Rice from heaven』, 『늑대별』, 『별의 신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참치캔을 따서 그대 눈동자에 건배!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작은 웃음과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여섯 냥이들의 고양이 테라피’


알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나를 돌보지 못하는 매일이 계속될 때 우리는 어느새 우울과 피곤함이라는 작은 상자에 자신을 가두어 버리게 된다. 그리곤 나만의 즐거움, 나아가 나답게 사는 법을 잊어버리게 된다. 이럴 때 우리는 작은 웃음, 작은 위로, 지금의 나라도 충분하다는 작은 격려 같은, 아주 짧더라도 나를 환기시키는 ‘한 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냥, 있는 그대로의 내가 너무 좋아』는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주었던 냥송이 작가의 고양이 일러스트를 한데 묶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나답게 즐겁게 사는 비법’을 소개한다. 문득 쿡하고 웃게 되고, 그렇게 위로받고 마음이 촉촉해지는 여섯 고양이들의 이야기. 오늘 하루 유난히 힘들었다면 이 책을 살짝 펼쳐보자. 지친 당신의 어깨를 솜방망이 같은 손으로 토닥토닥, 보고만 있어도 피곤이 풀리고 하루를 한 뼘 더 행복하게 만드는 여섯 마리의 ‘고양이 참치원정대’가 바로 지금 여러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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