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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부엌
글쓴이
오다이라 가즈에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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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다이라 가즈에

작가, 에세이스트. 대량생산, 대량소비의 사회에서 밀려난 물건·사건·가치관을 테마로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 『정크·스타일·키친(ジャンク.スタイル.キッチン)』 『이제 비닐우산은 사지 않는다(もう,ビニ-ル傘は買わない)』 『쇼와 언어 사전(昭和ことば辭典)』 『신슈 할머니의 맛있는 반찬(信州おばあちゃんのおいしいお茶うけ)』 『매일의 산책에서 발견하는 산더미 같은 행복(日日の散步で見つかる山もりのしあわせ)』 등이 있다. 남편과 1남 1녀, 4인 가구.
홈페이지 http://www.kurashi-no-gara.com/
[아사히신문] 디지털 ‘&w’에 「도쿄의 부엌」 연재 중 http://www.asahi.com/and_w/

책 소개

분야에세이
‘평범한’ 부엌이지만
그곳에는 일상의 드라마가 숨어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 웹진 인기 연재물 「도쿄의 부엌」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매주 한 곳씩, 지금까지 103곳의 집을 방문, 책에는 그중 50곳의 집을 추려 실었다. 요리를 하는 사람도 하지 않는 사람도, 혼자 사는 사람도 누군가와 의지하며 사는 사람도, 어느 누구의 부엌이든 그곳에서는 사람의 말과 멜로디가 들려오는 듯하다. 특별할 것 없는 냄비와 머그잔, 도시락통이 ‘들어봐, 들어봐’ 하며 말을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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