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부터 로맨스 소설을 좋아한 멜라니는 이후 단순히 읽는 것을 떠나 스스로 로맨스를 써 보기로 결심했다.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같이 남편과 첫눈에 사랑에 빠진 그녀는 만난 지 6주 만에 약혼을 했으며, 현재 호주에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최근 발표한 작품으로 『그의 위험한 고양이』, 『나를 사랑한 문제아』, 『기간제 부부』, 『가짜 파트너의 구애』, 『불꽃 튀는 첫날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치 협박과도 같은 프러포즈
이복동생의 세례식에 대모로 참석한 알레그라. 그러나 동시에 아버지가 드라코에게 대부를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코가 누구인가. 열여섯 살의 알레그라가 죽도록 집착했던 상대, 온몸을 바쳐 유혹하려 했지만 수치만을 안겨 준 징그러운 첫사랑 아닌가!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드라코가 영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완벽한 아냇감이라고 그녀를 칭찬하며 깊은 관심을 표하더니, 심지어 청혼까지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