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말한다. 포장마차 창업에 관한 책도 있는데 학원경영에 대한 책은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학원을 운영하거나, 종사하는 이들이 산업군을 이룰 정도로 많은데도 말이다. 듣기 좋은 말과, 멋있어 보이는 이론이 아닌, 실제 학원의 모습을, 진짜 학원 경영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엔 많은 사진, 전단이미지, PPT, 그리고 동영상 주소가 등장한다. 함께 보고, 생생하게 공감하고 싶어서. “어떻게 하라고”가 아니라.“이렇게 했구나!” 를 보여 주고 싶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