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삶을 이어가는 원동력인 사람. 싱어송라이터 이원영. ‘원영’으로 활동 중인 그가 첫 번째 시집『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를 출간했다. 감미로운 노래 한 곡을 듣듯, 그의 글에는 사람의 따스함과 향기가 느껴진다. 사람, 사랑, 계절, 풍경 등을 통해 밝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원영 시인.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싱어송라이터 이원영. ‘원영’으로 활동 중인 그가 첫 번째 시집 ‘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를 출간했다. 감미로운 노래 한 곡을 듣듯, 그의 글에는 사람의 따스함과 향기가 느껴진다. 사람, 사랑, 계절, 풍경 등을 통해 밝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원영 시인. 이 계절, 바람을 느끼는 기분으로 그의 시 한 편 가슴에 새겨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