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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말빨을 살리는 내추럴 스피치
글쓴이
박근아 저
출판사
함께
출판일
2018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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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근아

‘용기’와 ‘리액션’이 스피치의 기본이라고 말하는 아나운서 박근아는 동국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JTV 전주방송에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JTV 8뉴스〉 메인 앵커를 시작으로 〈세상발견 유레카〉, 〈랄랄라 영화산책〉, 〈문화향〉, 〈SBS 물은 생명이다〉, 〈VJ 세상보기〉, 〈생방송 좋은 아침 만들기〉, 〈녹색공감〉 등과 그 밖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강단에서는 ‘스피치’를 주제로 한 특강으로 사람들의 ‘마음 밭’에 열정과 희망이 요동치게 하려 애써왔다. 2013년 프리랜서 아나운서를 선언하고 〈박근아의 토크 플라워〉 소통 기획 강연,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힐링스피치 초빙교수, 전국 민영방송 공동제작 〈화통〉 방송 강연, MBC TV 특강 〈부끄러움을 버리고 부러움을 사다〉 방송 강연 등 다수의 초청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수년째 전북대학교와 한일장신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스피치와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맡아 부끄러움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키우는 스피치를 가르쳐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성형 전문가&힐링테이너’로 불린다. 현재 JTV 전주방송 〈세상발견 유레카〉에서 진행을 맡고 있으며 ‘와인드스피치’에 관한... 책을 준비하고 있다.

수상내역| 2005년 우수사원상 수상/ 2007년 아나운서 진행상 수상/ 2008년 평가상 수상/ 2014년 한일장신대학교 우수교원 선정 / 아름다운 가게 운영위원

책 소개

분야화술/협상/회의진행
말하기 최고의 경지는 자연스러움이다. “스피치는 누구의 언어가 아닌 나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한다.” 스피치는 테크닉보다는 마음이 우선해야 한다. 그래야 당당하게 삶을 대하는 마음의 자세와 스피치를 바꿔 놓을 수 있는 ‘말문이 트이는 내추럴 스피치’를 이룰 수 있다. 연기자에게 최고의 찬사는 자연스러운 연기다. 어색함은 불편함을 준다. 하물며 메이크업도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보는 이에게 편안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말하기 역시 최고의 경지는 자연스러움이다.

‘박근아가 권하는 소통의 3원칙’ - ‘호응하라’, ‘드러내라’, ‘터치하라’ 상대방의 말에 소리로 호응해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드러내며,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의 따듯한 터치로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것이 소통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기본 베이스라고 볼 수 있다. 이 3원칙을 기본으로 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과의 소통” 이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이야말로 타인을 배려하고 소중하게 여기며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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