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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 선생의 선 이야기 2
글쓴이
권태훈 저
출판사
책미래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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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태훈

단기(檀紀) 4233년(1900년) 서울 재동(齋洞)에서 태어났다. 소설 《단(丹)》의 실존 주인공으로, 6세 때부터 정신수련을 시작했으며 19세 되던 해 당대 도계(道界)의 거인(巨人) 김일송(金一松) 선생으로부터 우리 민족의 정신수련법을 전수받았다. 《단(丹)》, 《백두산족에게 고함》,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등의 책들을 통해 우리 민족 고유의 사상과 뿌리, 정신수련법을 알리고 가르쳐 왔으며, 민족의 뿌리찾기와 후학양성에 힘쓰다가 1994년 95세로 환원(還元)하였다. 선도(仙道)정신수련단체인 〈한국단학회(韓國丹學會) 연정원(硏精院)〉 총재, 독립투사 나철(羅喆) 선생이 중광(重光)하신 민족종교 대종교(大倧敎) 총전교, 유교인(儒敎人)들의 단체인 사단법인 〈유도회(儒道會)〉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책 소개

분야인문
봉우 선생은 1986년 민족전통 정신수련단체인 ‘한국단학회 연정원(硏精院)’을 설립하여 우리 조상들의 뿌리사상인 단군선도(檀君仙道)의 보급에 나섰으며, 여기서 민족선도의 핵심 경전인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등의 요체(要諦)와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참역사, 참나를 찾는 조상들의 고유한 정신수련법과 육체단련법 등을 수많은 강연과 [백두산족에게 고함], [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등 관련 도서 출판을 통해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소설 [단] 이후 1985년에서 1990년까지의 봉우 선생 강연 및 대담들을 녹취하고 각주를 붙여, 한국의 1980년대 문화지평에 홀연히 등장, 정신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봉우 권태훈 선생의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구술 자료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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