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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몰라도 스마트폰 믿고 해외여행 떠난다
글쓴이
정경택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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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경택

저자는 현재 정보통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몇 번의 짧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바 있었으나, 이번에 남미 4주 여행을 통해서 스마트폰과 앱들을 잘 활용하면 더 유익하고 가치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음을 직접 경험하였다.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과 유용한 앱들의 사용 방법, 그리고 요긴한 여행 팁들을 소개하고, 현지에서 의사소통은 짧은 영어라도 상황을 이해하면 쉽게 통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남미의 아마존, 쿠스코와 마추픽추, 티티카카, 우유니 사막, 이구아수, 모레노 빙하 등의 광경은 말로 표현할 수 없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전달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매일 반복되는 규칙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서 일탈과 자유로움을 맛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해외여행인 것 같다. 혼자서 떠나든 단체로 떠나든 취향의 차이는 있지만 직장과 가정의 일상을 떠나서 먹고 자면서 이름 있는 여러 곳을 돌아다니고 사람 보는 일들이 모두 새로움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해외 생활에 경험이 있거나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없는 분들은 해외여행에 대한 기본적인 장애가 해결된 경우라 생각되지만, 수십 년 학교 다니는 동안 영어 공부를 했더라도 대부분은 여전히 넘기 힘든 언어 장벽으로 고민이 많다. 일반적으로 매일 끊임없이 배우려는 노력을 하거나 항상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므로 이는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지레 포기하지 말길 바란다. 우리의 곁을 항상 지키고 있는 매우 영리한 기기, 스마트폰이 해외 여행에서 아주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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