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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토닥 마흔이 마흔에게
글쓴이
김태윤 저
출판사
고즈윈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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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윤

회사에서 2차 베이비부머세대와 MZ세대 사이에 샌드위치 신세인 X세대로 태어나 24년째 월급을 받고 사는 생계형 직장인이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평범한 학부모이자 결혼 20년 차 맞벌이 부부다. ‘다른 사람을 꿈꾸게 하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인생 소명으로 삼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HRD와 조직문화 관련 업무와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를 수료(HRD)했고, 서울대학교 한국인적자원연구센터 연구원을 역임했다. 삼성그룹 공채 41기로 입사한 뒤 11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공공기관에서 13년째 일하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를 겸직하고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한국국제의료협회장상,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삼성물산 창립기념일 모범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착한 리더가 온다》 《부모力》 《유대인 교육의 오래된 비밀》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 《작가는 처음이라》 《작가가 되고 싶어요》 《토닥 토닥 마흔이 마흔에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흔, 중년의 삶은 고달프다. 어릴 적 X세대, 신세대라 불리며 사회 변화의 중심이 될 거라 믿었던 시절과 달리 현재는 기성세대에 눌리고 젊은이들에게 치이는 낀세대가 되었다. 매년 반복되는 불경기, 점점 높아지는 대출이자, 상시 구조조정 위기에 노출되며 겪는 스트레스, 끊임없이 들어가는 아이의 사교육비, 치솟는 집값과 물가, 불안한 노후 대책, 점점 더 병원을 찾게 되는 부모님, 권태기가 찾아온 배우자와의 관계 등 40대의 일상은 퍽퍽하고 힘겨운 삶의 연속이다. 알파고 쇼킹 이후 4차 산업혁명이라는 새로운 놈이 우리의 일자리는 물론 행복한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며 하루하루 우리의 숨통을 쥐어오고 있다.

이 책은 일반 자기계발서처럼 큰 성공을 거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저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 40여 년을 살아온, 어찌보면 세상이 만들어 놓은 삶에 나를 억지로 끼워 맞춰 괴물처럼 살아온 평범한 대한민국의 40대가 40대에게 전하는 행복한 일상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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