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를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중국인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치료 및 시술과 관련해 의사전달이 가능한 인력을 필요로 하는 병원들이 늘고 있다. 이는 일상정인 중국어와는 달라 전문적인 의료용어의 이해와 습득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은 의료관광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의료관광 통역사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을 갖고 있다. 정확한 표현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상황별로 세분화하여 중국인 방문객, 의료기관, 의료관광관련 유치헙자, 여행사, 관광홍보센터, 의료코디네이터 등 각계각층의 의료관광 관련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