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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스즈키의 마지막 강의
글쓴이
데이비드 스즈키 저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2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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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스즈키

세계적인 유전학자이자 환경운동가다. 개인 및 단체들이 지구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는 환경보호단체 데이비드 스즈키 재단의 창립자이자 이사장으로, 자연과 생명을 위해 평생 앞장서 활동해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주는 유네스코칼링거 과학상과 대체 노벨상으로 여겨지는 바른생활상(Right Livehood Award)을 수상했으며 유엔환경보호상, 유엔환경계획(UNEP)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글로벌500상 등 수십여 개의 상으로 공로를 인정받았다. 40여 년 넘게 진행해온 CBC의 유명 과학 프로그램 「사물의 본성(The Nature of Things)」으로 최고시청자상의 명예를 안았으며 캐나다 연방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을 수훈했고 미국, 캐나다, 호주 등 29개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애머스트칼리지(Amherst College)에서 생물학 학사를,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동물학 박사를 졸업했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후 앨버타대학교(University of Alberta)에서 유전학을 가르쳤으며, 1963년 이후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동물학을 가르치며 2001년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50여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태양 아래 모든 것』,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등이 번역·출간됐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계적 환경주의자 데이비드 스즈키 교수가
지구에서 생존의 위기에 처한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담은 책


인류의 생존 가능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경제 지상주의에서 생태 중심주의로, 위(危)에서 기(機)로, 지속 가능한 미래는 가능하다! 데이비드 스즈키 교수는 일생 동안 과학적 지식이 폭발하고, 인간이 지구와 맺은 관계에 엄청난 변화가 생긴 것을 직접 목격했다. 세계 인구가 세 배로 늘어나고, 글로벌 경제의 결과로 생태적 파괴가 크게 증가하고, 기술적 능력이 말할 수 없이 확대되었다. 이런 변화는 우리 인간을 지구의 생물학적, 물리학적 양태를 지질학적 규모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슈퍼 종(種)으로 바꾸어 주었고, 이제 인류 자체의 안녕과 생존이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저자는 이러한 지구의 상황을 박테리아와 실험관의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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