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만들 수 있는 멋진 아메리칸 스타일 레시피.
‘아메리칸 스타일 요리’라고 하면 얼핏 떠오르는 것은 오븐을 사용해야 하고 과정이 복잡한 요리라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먹성 좋은 네 아이의 엄마로, 입맛 까다로운 남편의 아내로 살아온 저자가 만드는 ‘아메리칸 스타일 레시피’는 간단하다.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할까, 무엇을 잘 먹을까 고민해서 좋은 재료를 고르고 과정을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어 그 맛을 살린다.
아이들의 먹을거리를 매일매일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해 구성된 이 책은 빠르게 만들어서 먹는 아침, 든든하게 먹는 점심, 영양을 채우는 간식, 온 가족을 위한 저녁으로 구성된 메뉴와 느긋하게 먹는 주말, 분위기 내고 싶은 크리스마스, 최고의 날을 만들고 싶은 생일, 가벼운 바구니 하나 들고 떠나고 싶은 피크닉을 위한 메뉴까지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