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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
글쓴이
프레더릭 바이저 저
출판사
b(도서출판비)
출판일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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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레더릭 바이저

현재 영어권 세계에서 독일 관념론과 그 전후의 독일 철학사에 관한 주도적이고 대표적인 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찰스 테일러와 이사야 벌린의 지도 아래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하버드와 예일, 펜실베이니아 등의 여러 대학들에서 가르쳤다. 현재는 시러큐스 대학의 철학 교수다. 그는 <헤겔 이후> 이외에 <이성의 운명: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1987), <계몽, 혁명, 낭만주의: 근대 독일 정치사상의 발생, 1790-1800>(1992), <이성의 주권: 초기 영국 계몽주의에서의 이성성의 옹호>(1996), <독일 관념론: 주관주의에 대한 투쟁, 1781-1801>(2002), <낭만주의의 명령: 초기 독일 낭만주의 연구>(2004), <철학자 실러: 재검토>(2005), <헤겔>(2005), <디오티마의 아이들: 라이프니츠에서 레싱에 이르는 독일의 미학적 이성주의>(2009), <독일 역사주의 전통>(2011), <후기 독일 관념론: 트렌델렌부르크와 로체>(2013), <신칸트주의의 발생, 1796-1880>(2014) 등의 저자이자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1996), <독일 낭만주의의 초기 정치 저술들>(1996), <캠브리지 안내서: 헤겔과 19세기 철학> 등의 편집자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헤겔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한 입문을 목표로 하는 이 헤겔에서 바이저는 일반적 입문들과는 달리 텍스트 소개나 전기적인 서술이 아니라 주제적 방식으로 헤겔 철학의 주요 측면들을 다룬다. 먼저 헤겔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의 헤겔 철학에 대한 접근 방법과 관련된 문제들을 검토하고 헤겔의 생애와 시대를 개관한 후, 바이저는 제1부에서 헤겔의 철학적 맥락과 초기 이상들을 독일 낭만주의 운동의 맥락 안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서는 또한 스피노자와 칸트 그리고 다른 동시대인들의 사상에 대한 헤겔의 투쟁이 지닌 중요성이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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