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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필요한 경제
글쓴이
손현덕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2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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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현덕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금융 분야를 주로 취재했다. 2000년 워싱턴특파원으로 부임해 미국 대선, 9?11 테러, 이라크 전쟁 등 굵직한 사건들을 다뤘다. 귀임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를 출입했다. 유통경제/중소기업/국제/경제/정치/증권부장(여론독자부장 겸임) 역임 후 현재 산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 한국경제의 위기를 예고하고 처방을 제시한 <매경-부즈앨런 보고서>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부자 나라 가난한 나라》 등 경제정책, 증권, 보험 등의 분야에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역서로는 《마스터링 매니지먼트》, 《네이비 실 리더십의 비밀》이 있다. 현재 매일경제신문 ‘매경포럼’ 코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년 이상 경제분야를 취재해 온 경제전문기자인 저자 손현덕이 이 책을 통해 세계경제 그리고 한국경제에 대해 논한다. 국내외에 예측불허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지금, 저자는 그동안 언론에서 다루지 못한 뒷이야기를 아주 솔직하게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은 대단한 예측을 하거나 통찰력 있는 해법을 제시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현장에 충실하다.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데 글의 생명력이 있다.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미래의 모습을 예상하게 하거나 아니면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하는 새로운 각도의 관측법을 선사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유럽재정위기, 리먼브러더스 파산을 전후해 벌어진 글로벌 금융위기, 중국의 부상, 증권시장에 대한 관찰, 경제정책과 관련된 시각,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세종시와 국가안보에 대한 기자의 시선 등 총 여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한국경제를 살펴보는 시각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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