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구사 능력 개발을 위한 새로운 학습서!
프랑스, 스웨덴, 러시아,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역사, 지리 또는 프랑스어를 가르쳐온 경험을 살려 새로운 방식의 프랑스어 학습서. 즉, ‘인종차별’, ‘마약’, ‘에이즈’, ‘자살’, ‘토색질’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문제를 주제로 하여 이른바 교육소설을 만들고 생각해볼 문제를 던져 프랑스어로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이야기는 기초 프랑스어를 습득한 학습자들을 위해 비교적 쉬운 그러나 일상회화에서 활용되는 프랑스어로 만들었다. 중급 정도의 프랑스어 학습자를 위한 독해 연습용 텍스트로서 훌륭한 자료이며, 프랑스어로 하는 토론 수업을 용이하게 해줄 것이다. 즉, 각 주제에 대해 생각하며 문제의식을 재확인함과 동시에 프랑스어 구사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