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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독의 명상캠프
글쓴이
정재권 저
출판사
바람의독수리
출판일
2018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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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재권

저자는 히말라야와 인도, 오쇼 센터 등에서 다양한 수행과 명상을 하던 중 자연스런 존재의 흐름을 좇아 스리랑카로 향했고, 1995년 12월 스리랑카 산중 사원에서 4개의 샘을 정화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2010년부터 바람의 독수리라는 필명으로 일상에서 깨달은 삶의 통찰과 명상, 사주에 관한 글들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고, 매주 사주강의를 진행하면서 정기적으로 명상캠프를 열어 4개의 샘 정화, 지식호흡, 걸음걸이명상 등 다양한 수행법을 전파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imi4
홈페이지 www.badok.co.kr

책 소개

분야에세이
마스트가 전하는 명상과 정화 강의를 현장의 생동감 그대로 책 속에 담았다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명상캠프 현장 강의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2017년 상반기 강의) 바독이 전해주는 원래의 행복, 본래진면목을 찾아 떠나는 명상과 정화 방편들을 책에 담았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이다. 자신 이외의 더 중요한 것은 사실 존재하기 힘들다. 동물의 세계를 봐도 모든 행위가 다 자기 자신이 살기 위한 것이죠. 그래서 결국은 본인이 있어야만 이 세상이 있는 것이고, 본인이 눈을 감으면 이 세상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원래 있던 것’이다. 원래 존재하던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현재 행복하지 않다면, 원래 존재하던 상태와 멀어져 그 행복의 상태에서 많이 떨어져 나온 형태가 되는 것이다. 다시 행복으로 가기 위해서는 원래 우리가 행복했던 상태로, 원래 우리가 존재했던 쪽으로 가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명상’과 ‘정화’를 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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