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대한민국을 소개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 수록
지적 대화를 위한 한국 정보, 나라별 배경지식 제공
한반도 이슈가 전 세계 이목을 끌고 있다. 외국인 친구가 “판문점이 뭐야?”, “BTS를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겐 간단하지만 정확한 영어 문장이 필요하다!
외국인을 만나 한국에 관해 말할 때 필요한 영어 표현을 담았다. 음식, 여행, 한류 등 가벼운 주제부터 정치, 경제, 역사 등 다소 묵직한 내용까지 다뤘다. 저자의 영국 유학, 여행, 직장 경험을 토대로 실제 대화에서 많이 사용한 표현을 선별하고, 외국인이 자주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시했다. 꼭 한번은 쓸 법한 영어 문장을 넣었는데, 단순히 문장만 나열한 것은 아니다. 다양한 영어 문장을 접하면서 기초 필수 빈출 동사 33개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저자가 글로벌 경험을 통해 얻은 많은 정보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자료, 팁을 수록했다. 정확한 영어 발음을 확인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본문을 낭독한 음원을 무료로 제공한다.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은 영어 왕초보부터, 한국을 제대로 소개하고 싶은 유학생과 여행자, 비즈니스상 한국을 소개할 일이 많은 기업, 관광서 담당자까지 두루 도움이 되는 책이다. 한국에 대해 알고 싶은 외국인에게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