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경을 통해 신비롭고 이상한 생명체를 보고 있으면, 마치 외계인을 만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주변에서 이 신기한 미생물을 접할 수 있어요. 사실 주변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달라붙어 있기도 하고, 몸속에서 살고 있기도 해요. 미생물과 우리는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지만 가끔은 맹렬하게 싸울 때도 있답니다. 작디작은 미생물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그 매력이 무궁무진해요. 이 작은 친구들을 만나 볼 준비가 되었나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미생물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