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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선관청기행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8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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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사
300만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가 완성한 국내 최초 ‘조선 관청 사전’. 지금껏 다루지 않은 조선의 국가 경영 시스템을 한눈에 읽는다. 정무를 관장한 일곱 재상의 최고 관청 의정부, 출세의 요직인 왕의 공식 비서실 승정원, 인사권을 쥐어 ‘하늘이 내린 관직’[天官]이라 불린 이조, 국가의 학문을 책임진 홍문관, 궁궐의 여성 공무원 전담 관청 내명부까지, 조선 왕조의 골격을 행정부터 입법?사법까지 명쾌하게 정리하여 조선의 권력 지도를 한 권으로 완결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을 두고 펼쳐진 조선 문무 엘리트의 열망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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