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어떠한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는가가 달라지고, 한 프로젝트 내에서도 구성품의 특성에 따라 Plan Driven 및 Value Driven 방법이 혼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점점 더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유연성이 증가하지 않으면 제대로 관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 있는 여러 현상을 오래 동안의 경험을 통해 정리한 책이다.
기업 내에서 프로젝트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시장에서 경쟁력 우위의 확보 또는, 현재 상존하는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함이고, 이 프로젝트를 주어진 목표대로 완수하기 위해 우리는 프로젝트 관리를 수행한다. 그러나 어떤 방법으로 프로젝트 관리를 수행해야 하는가는, 변화가 지향하고 있는 구체적인 요구사항의 숙지여부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