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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튠
글쓴이
최은규 외 2명
출판사
모노폴리(monopoly)
출판일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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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은규

바이올리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 방송인.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1 바이올린 부수석 및 기획홍보팀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와 성신여대에서 관현악 문헌을 강의했으며, 예술의전당 음악아카데미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클래식 대중강연을 진행하며 클래식 음악을 알리는 데 힘썼다. 연합뉴스 클래식음악 전문 객원기자를 역임하면서 음악평론 활동을 해왔고, 여러 매체에 클래식 음악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2018년부터 KBS 클래식FM의 〈FM실황음악〉과 〈실황특집중계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베토벤》 《교향곡》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52가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NAVER에서 네티즌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늘의 클래식’의 일부를 엮어 단행본으로 구성했다. 2009년부터 연재를 시작한 ‘오늘의 클래식’은 그동안 클래식 음악 애호가는 물론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에게도 뜨거운 호응을 받아왔으며 국내 일급 음악 전문가들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설명한 것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책, 『클래식 튠』은 이 중에서 클래식 음악 입문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질 높은 음악감상에 필요한 다채로운 정보들을 수록했다. 입문자와 클래식 음악의 이런 장벽을 최소한으로 낮추기 위해 철저히 독자의 입장에서 클래식 음악에 녹아 있는 매력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시켰으며 카툰들이 곳곳에 삽입되어 책을 읽어나가는 재미를 더한다.

1부 ‘클래식 음악 입문’는 음악회장의 에티켓부터 클래식 음악의 전반적인 기초 지식을, 2부 ‘오페라 교실’은 오늘날 종합무대예술의 극치로서 평가받고 있는 오페라를, 3부 ‘오케스트라 교실’에서는 입문자가 평소 오케스트라에 대해 궁금해할 만한 요소들을 다루고 있으며 부록으로 제공된 CD에는 책 속에 등장하는 각종 악기들의 실제 연주 소리와 지휘자들의 연주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음악을 확인하는 다양한 음원들로 한층 입체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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