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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번호 113
글쓴이
류성희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2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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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류성희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 부문에 「당신은 무죄」가 당선되었고, MBC 베스트극장 극본 공모에서 「신촌에서 유턴하다」로 최우수상을, SBS 미니시리즈 극본 공모에 「진실게임」으로 가작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장미가 떨어지는 속도』, 『사건번호 113』이 있으며, 단편집 『나는 사랑을 죽였다』, 단편으로는 「인간을 해부하다」, 「첫 섹스에 관한 보고서」, 「나는 악마를 죽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장미가 떨어지는 속도』의 작가 류성희의 두 번째 장편 소설이다. 한 번 유죄를 내린 검사가 뒤늦게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고 변호사로서 같은 사건의 무죄를 증명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조폭 아버지를 둔 열혈 강력계 형사, 연수생 신분으로 공소시효 만료 직전의 사건을 해결한 패기 넘치는 여검사 등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이 매력인 『사건번호 113』는 살인사건이라는 극한의 상황에 처해진 가정의 다툼과 용서를 통해 한국 사회의 핵심 키워드인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심도 깊게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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