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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6.25전쟁
글쓴이
박윤식 저
출판사
휘선
출판일
2012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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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윤식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는 1928년 5월 17일 황해도 사리원에서 출생하여, 해방 직후 및 6.25전쟁으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의 상처 입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으로 보듬고, 그들에게 새 희망을 주고자 직접 목회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가정교회로 시작하여 오늘날 6만 5천여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를 설립하여 초지일관 목양일념(牧羊一念)의 헌신적 삶을 살아왔다. 오직 예수, 오직 성경, 오직 말씀의 기치를 내걸으며 60여 년 성역(聖役)의 길을 걸어오다 지난 2014년 12월 1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밤낮없는 성경 연구와 생명을 건 기도로 얻게 된 목회 여정의 열매들을 모아, 2007년도부터 제1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창세기의 족보’를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 기독교 서적 내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구속사 시리즈’를 발간,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국내외 석학들의 깊은 찬사를 받고 있다.

· 총회신학교(학부) 졸업
· 국민대학교 기업경영학과 졸업
· 총회신학교 신학원(목회학 석사)
· FAITH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 LAEL COLLEGE AND GRADUATE SCHOOL(명예목회학박사)
·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역임
· KNOX THEOLOGICAL SEMINARY(명예신학박사)

책 소개

분야역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 공산당은 선전포고도 없이 일방적으로 기습 남침을 감행하였다. 북한 공산군은 작전 명령 ‘폭풍’이라는 이름으로 256대(T-34)의 전차와 자주포(SU-76) 176문 등의 막강한 화력을 갖추고 38선 240㎞ 전역에서 일제히 몰아쳐 넘어왔다. 불과 3일 만에 북한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점령하였다. 국군은 반격도 못해 보고 문산의 5사단과 1사단, 동두천 7사단, 포천 2사단, 수도 사단, 대구 3사단, 도합 6개 사단 4만 4천 명이 전멸되었다.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밤 10시 휴전협정이 조인되기까지 만 3년 1개월 2일 동안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냈고,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뼈아픈 냉전 시대의 비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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