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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
글쓴이
최형묵 저
출판사
하야book
출판일
2018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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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형묵

제31회 국제문학 신인 작가상 운문부분 ‘시’수상
한국동심문학회 동수필 신인문학상 수상 ‘세상에서 가장 오래 피어 있는 꽃’

한국문인협회 회원, 구로지부 회원
국제문학 회원
한국동심문학회 회원
사회복지 박사과정 수료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예광교회 담임목사
사단법인글로벌행복한사람들이사장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구로구청장 표창장 수상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서울시협의회 근속상 수상
서울시장 표창장 수상
서울특별시 사회복지사협회 표창장 수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수상

작사가 / ‘일어나 함께 가자’ 외 4곡
저서/ 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2018, 하야BOOK)
공동시집 ‘당신과 함께 걷는 길(2024,국제문학),
공동시집 ‘사명자의 흔적(2024, 도서출판 지식나무)’.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10대부터 60대까지 사회복지사의 꿈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인터넷과 현장에서 저자에게 질문했던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는 목회를 하면서 아동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방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공동생활가정 등을 운영하고 있는 예장합동 예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형묵 목사가 집필한 책이다. 17년동안 아동복지를 해 오면서 수많은 사람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저자에게 사회복지에 대해, 아동복지에 대해, 국가의 제도나 정책에 대해 때로는 이혼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질문해 왔다. 이러한 질문과 고민에 빨리 답해주고 싶어 낮이나 밤, 수시로 인터넷에 답변해주었던 내용을 153개로 추려 책으로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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