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부터 60대까지 사회복지사의 꿈을 갖고 있는 많은 이들이 인터넷과 현장에서 저자에게 질문했던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펴냈다.『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는 목회를 하면서 아동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방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공동생활가정 등을 운영하고 있는 예장합동 예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형묵 목사가 집필한 책이다. 17년동안 아동복지를 해 오면서 수많은 사람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저자에게 사회복지에 대해, 아동복지에 대해, 국가의 제도나 정책에 대해 때로는 이혼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질문해 왔다. 이러한 질문과 고민에 빨리 답해주고 싶어 낮이나 밤, 수시로 인터넷에 답변해주었던 내용을 153개로 추려 책으로 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