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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계실 적에
글쓴이
요네야마 기미히로 저
출판사
삼양미디어
출판일
2012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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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네야마 기미히로

작가. 의학박사. 신경내과 전문의. 뇌, 치매 전문가. 1952년 일본 고후 시 야마나시 현에서 태어나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신경외과로, 1998년에 성마리안나 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의 자리에서 물러나 본격적인 저작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나흘은 도쿄 도 아키루노 시에 위치한 요네야마 의원에서 진료를 계속하는 가운데 의학 미스터리와 에세이, 의료 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인 의료와 인지증 문제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일본노년학회 평의의원, 일본뇌졸중학회 평의원, NPO 일본 브레인헬스 협회 이사이다.

환자 진료뿐 아니라 의학 실용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베스트셀러들을 출간했다. 최근에는 뇌 활성화 방법, 치매 예방, 아이디어 발상법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특히 대뇌생리학의 입장에서 소개한 두뇌 활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BS 아사히의 '모두의 두뇌 트레이닝', '소문의 두뇌 카르테' 등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패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건강’이라는 병』, 『유능한 사람의 머리가 좋아지는 30가지 습관』, 『뇌가 젊어지는 30가지 방법』 『이렇게 다른 여자의 뇌, 남자의 뇌』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28가지 방법』 『성공한 사람의 머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세상 모든 자식들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
병간호만 하다 보내야했던 어머니와의 경험과 많은 대화를 하고 보냈던 아버지와의 경험, 현역 의사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경험한 여러 환자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곁들여 정리한 책. 신경과 의사인 저자는 부모와 자식 간에 가장 당황하고 후회하는 일이 부모님의 임종임을 말하고, 후회를 남기지 않는 현실적인 임종 준비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무엇보다 시간 날 때마다 부모를 찾아뵙는 것이 최고이고, 인간적으로 친숙해지면서 자신의 조언을 따라 ‘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꼭 물어봐야 할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 후회를 남기지 않는 이별법이라고 전한다. 부모님의 ‘역사’ ‘재산’ ‘건강’ ‘간병’ ‘죽음’에 대한 꼼꼼한 39가지 조언은 현실적인 지침이 돋보이는 실용적인 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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