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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홍콩
글쓴이
정태관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12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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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태관

서울 중산고등학교, 경원대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아 혼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여행사에 근무하며 12년간 여행 상담과 판매를 했고, 근무한 경험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자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과 블로그, 여행 관련 카페 등에서 얻은 정보를 모아 전달하는 데 큰 기쁨을 느낀다. 여행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수의 여행 가이드북 작업을 했으며, 현재는 ‘온라인투어’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Enjoy 호주』, 『Enjoy 규슈』, 『Enjoy 홋카이도』, 『랄랄라 도쿄』, 『랄랄라 오사카』, 『랄랄라 싱가포르』, 『지금, 파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화려한 불빛 속 환상의 도시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떠나다!
정보는 든든하게 준비하고, 추억은 아련하게 담아 오다!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왜 항상 좋다는 말만 나올까? 정말 홍콩에 가면 책에 쓰여 있는 것처럼 마냥 좋기만 할까? 여행지 중에서 좋은 곳과 나쁜 곳을 구분할 수는 없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행을 한다면 모든 여행지가 좋을 것이고, 반대로 부정적인 마음이 든다면 최악의 여행지가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여행하는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서도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 여행 가이드북에 좋다는 이야기만 있는 이유는 여러 사람의 취향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고 나쁨은 이야기할 수 없더라도 우선순위는 정할 수 있다. 이런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 책에서는 조금씩 싫은 이야기도 담았다. 책을 읽으며 여행을 준비할 때 어느 지역으로 갈지,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는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보자. 처음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여행지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고, 여행 경험이 쌓일수록 깊숙한 곳까지 여행을 해 보는 것이 좋다.

동양북스에서 기획한 「랄랄라 시티 가이드」의 첫 번째로 출간되는 책인 완성도를 높였다. 세 명의 저자가 여행으로, 취재로 많은 준비를 하고 홍콩에 다녀왔지만 그래도 부족한 부분은 주변 블로거들의 도움을 받아 더욱 알찬 정보를 책에 담았다. 추천 일정으로는 한눈에 파악하는 여행 동선, 세부적인 추천 일정. 홍콩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들. 홍콩 여행에 필요한 여행 수단, 지역의 특성과 찾아가는 방법 소개, 쉽고 정확한 지도, 여행에 필요한 최적의 추천 코스, 관광지 특성과 지도 위치를 한눈에 표현하여 한 장소에 있는 관광지를 연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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