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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공부법
글쓴이
센다 타쿠야 저
출판사
토트출판사
출판일
2012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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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다 타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현실에 얽매이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자유를 얻기 위한 어른의 공부!


여덟 개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어른 공부의 구체적인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는 책. 여덞 개의 키워드는 사고의 전환, 책, 사람, 업무, 조직, 시간, 돈, 공부법이다. 그리고 그러한 공부 분야에서 우리가 명심해야할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어렵고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아주 현실적이고 인상적인 지침들이다.

일례로‘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에 대해 저자는 명제 자체가 거짓이라고 단언한다. 다양한 조직의 컨설팅을 해온 저자의 경험에 근거해서 볼 때, 모난 돌이 정을 맞는 게 아니라 실력이 부족한데도 앞에 나서는 사람들이 정을 맞는다고 한다. 이 속담은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변명에 지나지 않으며, 성공하는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모범답안처럼 여겨지는 사회의 관습이나 명제에 구애되지 않고 능동적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간다는 것이 저자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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