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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넛지 삼국지
글쓴이
강병국 저
출판사
진한엠앤비
출판일
2018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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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병국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
국제신문 재직당시 한국기자협회 선정 <한국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2회), 일경언론문화재단 선정 <일경언론상> 대상을 받았다.
과학도서로 <우포늪>, <순천만>, <주남저수지>, <낙동강 하구>, <한국의 늪>, <늪은 누가 만들었나> 등을 펴냄.
이들 과학도서는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세종도서 교양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중국 고전번역으로 <원본그림 삼국지>, <전략 삼국지>(이상 공저), <수호지>, <홍루몽> 등을 냈고, 완역 <사자성어 삼국지>(10권) 감수를 맡았다.
<중앙일보> 중앙시조백일장 월 장원, <좋은시조> 신인작품상으로 문단에 나옴.
단편소설로 <팔미라>, <두 개의 문>, <인산>이 있다.
경상국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해군사관학교 등지에서 강의하였다. 세계국선도연맹 사범.

책 소개

분야세계사
‘넛지 삼국지’는 넛지의 본래 뜻인 팔꿈치로 옆구리를 툭 치는 듯한 부드러운 권유로 바른 선택을 돕는다. 바쁜 현대인들이 막대한 시간을 들여 열권의 삼국지를 읽도록 결심하게 하는 것은 결코 싶지 않는 일이다. 또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 다시 삼국지를 읽도록 권유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 ‘넛지 삼국지’는 삼국지를 읽지 않았거나, 읽은 독자들의 옆구리를 쿡 찔러줌으로써 삼국지 독자가 되게 하고, 다시 명장면을 회상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인물 30편(90명)과 배경 120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과 당시의 배경을 한눈에 들어오도록 했다는 점에서‘초간편 삼국지’라 해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유비의 손자 유심은 부친 유선이 위의 등애에게 항복하는 것을 만류하다 듣지 않자 비분강개해 처와 자식의 목을 베어 할아버지인 유비의 무덤에 가지고 가서 대성통곡(大聲痛哭)하고 자결했다. 책은 수급 두 개를 그려 넣어 당시의 상황을 웅변해 준다. 관우와 황충, 허저와 마초의 용쟁호투, 관우가 조조를 놓아주거나 서서가 유비를 떠나는 모습, 유비의 삼고초려(三顧草廬), 천하를 놓고 다투는 적벽대전 등은 두고두고 회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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