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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
글쓴이
연대성 저
출판사
책들의정원
출판일
2018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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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연대성

현 디지털 전략 컨설팅펌 아이티컨버전스랩(ITCL) 대표. 과거 이동통신사에서 탈통신(Beyond Telecom), 은행계 카드사에서 탈금융(Beyond Finance) 담당. 주로 신사업을 시장에 뿌리내리는 일을 했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는 대가로 월급을 받았다. 통신, 금융, 법률, 방송, 건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장 근육이 단단한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그 외 인천재능대 마케팅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KBS1라디오 [라디오 매거진 위크 앤드(Week &)]에서 매주 국내외 디지털 이슈를 전한다. 오디오클립 [4차 산업혁명 지식iN]을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의 실제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있다.
쓴 책으로 『디지털 트렌드 2019』 『디지털 트렌드 2018』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 『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사물인터넷 빅뱅』 『The Next 모바일 비즈니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은 기술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평범한 사회인과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00가지 질문을 던지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답했다. 정치나 경제가 아니라 기술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시대에 이 책은 미래시민으로서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최대한 쉽게 전달한다.

4차 산업혁명을 논할 때 인공지능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키워드다. 알파고라는 이름으로 이세돌 9단과 승부를 벌여 큰 충격을 주었던 인공지능은 이제 AI 스피커, 자율주행 자동차, 챗봇 등 여러 모습으로 생활 속에 등장하고 있다. 기계는 똑똑해지는 정도에서 멈추지 않고 인간과 같은 인격체로 진화 중이다. 즉, ‘윤리’와 ‘도덕’을 배우는 것이다. 실제로 로봇에게 8~12세 수준의 도덕을 가르치려는 시도가 있었다. 이를 ‘인공적 도덕 행위자(AMA, artificial moral agent) 개발’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도 박영선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로봇기본법이 심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하니, 드디어 ‘기계에도 영혼이 있는가’라는 공상과학의 고전 주제를 실제로 토론해볼 때가 되었다.

변화는 턱밑까지 다가왔다. 세계적 IT 컨설팅 업체인 가트너는 수십 억 노동자의 업무 형태가 변화하는 시점을 2020년으로 예측했고, OECD 고용노동정책분석실장인 마크 키스는 “자동화로 인해 한국의 일자리 8%가 소멸하고, 40%는 노동 방식이 변할 것”이라고 분석한 바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더 이상 먼 이야기가 아니다. 얼마나 능동적으로 준비하는지에 따라 나의 현재와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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