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환호하는 새로운 스타일
일상 생활에서 보여지는 북한의 그래픽디자인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판된, 『Made in North Korea』는 세상에서 가장 수수께끼같은 나라의 아름다운 그래픽 문화의 이면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는 수십년 동안 북한의 우표, 사탕, 호텔 광고, 스포츠 경기 티켓, 만화책부터 담뱃갑, 사탕 포장지 그리고 우표까지 수집하였으며, 그 수집품들 중 500점 이상의 작업물을 240여 페이지에 담았다. 평범한 북한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북한의 창조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