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
글쓴이
이산하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1999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산하

1960년 경북 영일에서 태어나 부산 혜광고와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필명 ‘이 륭’으로 『시운동』에 연작시 「존재의 놀이」를 발표하며 등단해, 그해부터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했다. 1987년 ‘제주 4·3항쟁’의 학살과 그 진실을 폭로하는 장편서사시 『한라산』을 발표해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석방 이후 10년의 절필 기간에 전민련과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 실행위원, 국제민주연대 인권잡지 『사람이 사람에게』 초대 편집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인권단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저서로는 시집 『악의 평범성』 『한라산』 『천둥 같은 그리움으로』, 성장소설 『양철북』, 산사기행집 『피었으므로, 진다』 『적멸보궁 가는 길』, 번역시집 『살아남은 자의 아픔』(프리모 레비 지음) 『체 게바라 시집』(체 게바라 지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87년 제주 4·3 사건을 다룬 당시 ''한라산''필화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절필했던 시인이 11년만에 출간한 시집이다. 시인은 빈것이나 구멍에서 시작하는 시적 상상을 통해 구멍에서 사이로, 안에서 밖으로, 죽음에서 삶으로 나아가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